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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월드컵 우승 축구의 신 마라도나가 마약 중독자가 되는 과정들

by 냄비천사 2022. 9. 19.

축구의 신 마라도나가 마약 중독자가 되는 과정들 우승후보가 아닌 아르헨티나로 86월드컵 우승, 그리고 역시 우승권은 아닌 나폴리로 87세리에 우승 등등.  80년대에 아르헨티나와 세리에에서 그야말로 신으로 군림하던 마라도나.

그러나 마라도나는 이미 마피아인 카모라가 제공하는 마약에 중독되어 있었고  이는 이탈리아 사람들 모두가 알던 사실.

 

 
 
 
 
 
 

 

이탈리아 4대 마피아인 카모라의 보스 줄리아노는

 

나폴리의 신 마라도나에게 접근해서

여자와 마약 등 향락을 제공한 장본인.

 

당시 마라도나는 카모라가 제공하는 마약과 여자에 빠져 

주말 경기가 끝나면 수요일까지 클럽에서 놀고 먹고

마약을 빨고 지냈고,

 

그리고 목요일에 다시 일요일 경기를 위해 몸을 만들었다고 회고.

 

 

 

 
 
 
 
 

 

이미 나폴리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던

마라도나의 코카인 중독.

 

그러나 마라도나가 캐리하는 나폴리에서

그는 절대적인 신앙이었기에 

그 누구도 마라도나의 코카인을 제어하지 않았음.

 

 

그런 와중에 마약 중독자 마라도나는

나폴리의 역사적인 2번째 세리에 우승을 캐리했고,

당시 오렌지 3총사와 말디니 바레시의 밀란,

게르만 3총사의 인테르, 비알리와 만치니의 삼프도리아,

카시라기와 스킬라치의 유벤투스 등등.

 

 

당시 세리에에 포진한 내로라 하는 유럽의 강팀들을

모두 꺾으면서 마라도나는 밀란의 반 바스텐에 이어

득점 2위에 최우수선수까지 등극.

 

 

비록 코카인에 중독되어 방탕하게 살면서도 별 중의 별들만

모여있는 세리에를 나폴리를 이끌고 2번이나 우승하고,

유에파컵까지 처음으로 우승시키면서 마라도나의 명성은

최고조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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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영원한 것은 없는 법. 

 

축구의 신으로 추앙받는 마라도나의

마약 중독은 결국 스스로를 파멸로 몰고 가게 됨.

유명세도 하루이틀이지
밖에 나갈때마다 수백명이 달라 붙는데 진짜 괴롭워보이긴했음
저 날씨좋은 나라에서 혼자 산책한번 못한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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